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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배기 아기, 설날에 강아지에 절하고 세뱃돈도 줘 ‘폭소’
이름: 뽐뿌뉴스


등록일: 2023-02-03 16:34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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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은 동영상, 순식간에 SNS서 확산…누리꾼들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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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캡처

2살짜리 아기가 설날을 맞아 반려견에게 절하고 자신이 받은 세뱃돈을 모두 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찍은 동영상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 퍼졌고, 많은 누리꾼들은 아기의 귀여움에 박장대소했다.

8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두 살배기 애기 러우러우는 지난달 28일 반려견에게 절을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받은 ‘홍바오’(紅包) 네 개를 모두 반려견에게 줬다.

홍바오는 ‘붉은 봉투’를 뜻하는 말로, 세뱃돈이나 결혼식 축의금 등을 담아 주는 봉투다.
중국에서는 설날에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홍바오를 주는 것이 관습이다.

아기가 강아지에게 준 홍바오에는 200위안(약 3만6000원)이 들어 있었다.

러우러우의 엄마는 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 동영상으로 찍어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
그러자 동영상은 SNS상에 순식간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직 돈을 모를 나이다’, ‘아이지만 개를 사랑하는 마음이 참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즐거워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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