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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대체로 흐리고 강한 소나기…일부 지역 '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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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서울 송파구에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한반도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남해안을 제외한 전라권, 경남권 해안을 제외한 경상권에서 5~60㎜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 당 30mm 이상의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계곡 또는 하천에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다”면서 야영 및 출입을 자제하거나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수원 26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아주경제=태기원 기자 tae1226@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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