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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5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 등장…“‘소간지’ 별명 마음에 들어. 원조 지키겠다”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09-30 10:26:51
KBS 2TV 예능 ‘연중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소지섭(사진 왼쪽)이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적극적인 팬서비스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플러스’의 게릴라 데이트에 소지섭이 등장했다.


그의 네 번째 게릴라 데이트에 등장만으로도 주변의 분위기는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소지섭은 “팬 서비스는 기분에 따라 뭐든지 하겠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때 요즘 근황에 관해 질문이 들어오자 소지섭은 “최근 SNS를 개설했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팬들과 만남을 위해 소통창구를 연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색하고 부족하지만 시작해서 멋있는 것보다 재밌게 웃을 수 있는 것으로 소통할 것”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어 본격적인 인터뷰가 진행되며 소지섭은 “5년 만인 게릴라 데이트라 힘이 솟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지섭의 별명인 ‘소간지’를 언급하며 “새로 얻고 싶은 별명? 저는 소간지가 좋다.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원조라 좋다”며 “원조를 지킬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자백’의 10월 26일 개봉 소식을 알리며, 홍보에도 나섰다.
그러면서 ‘자백’ 감상 포인트에 대해 다섯 글자로 요청하자 ‘재밌게 봐쥬’라는 센스있는 애교로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중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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