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방송/연예뉴스 입니다.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사회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무대의 감동 닿을 것"…킹덤, '미의 왕국'으로 초대(종합)
더팩트 기사제공: 2022-10-05 17:30:02

5일 미니 5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발매

그룹 킹덤이 5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발표 쇼케이스를 열고
그룹 킹덤이 5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발표 쇼케이스를 열고 "우리는 우리 무대에 자신이 있다. 그 무대의 감동이 보는 이들에게 닿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GF엔터 제공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시네마틱돌' 킹덤(KINGDOM)이 또 한 편의 대서사를 펼쳐낸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이 5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킹덤은 "우리는 우리 무대에 자신이 있다. 그 무대의 감동이 보는 이들에게 닿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 5집은 새 멤버 훤이 합류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훤은 "예전부터 원하던 꿈을 멤버들과 이루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멤버들 모두 잘 챙겨주시고 알려주는 게 많아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많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8부작으로 구성된 'History Of Kingdom'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기 위해 각기 다른 시간에서 온 왕들의 대서사시를 담은 앨범이다. 앞선 앨범들에서 방대한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와 함께 풀어낸 킹덤은 이번 앨범에서 다섯 번째 왕좌 루이와 '미의 왕국'을 펼쳐냈다.

훤은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다"며 "킹덤만의 특별한 세계관도 크지만 소품을 이용하는 무대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고 단은 "훤이 원래부터 있었던 것처럼 세계관이 원래 만들어져 있었다. 8부작의 마지막 이야기가 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백야(Long Live the King)'를 포함해 'Intro : Requiem(인트로 : 레퀴엠)', '마침표', '데스티니(Destiny)', '와카 와카(WAKA WAKA)', '포이즌(Poison)', '백야' 인스트루먼트 버전까지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 멤버 단, 무진이 여러 수록곡의 작사·작곡·편곡 등 앨범에 두루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이번 곡의 주인공인 루이는
이번 곡의 주인공인 루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영생을 산다고 했을 때 어떤 그림이 나올까 떠올린 게 있는데 기대보다 잘 나왔다"고 말했다. /GF엔터 제공

타이틀곡 '백야'는 시네마틱 에픽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섬세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신스 사운드로 리스너들에게 웅장함을 느끼게 한다. 또 영생의 삶을 사는 루이의 기쁨, 슬픔, 고통 등 다양한 감정선들을 모두 내포하고 있어 듣는 재미를 높인다.

이번 곡의 주인공인 루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영생을 산다고 했을 때 어떤 그림이 나올까 떠올린 게 있는데 기대보다 잘 나왔다"며 "전작 반응이 워낙 좋아서 부담감이 있었다. 이런 부분을 발판 삼아서 더 노력했다. '미의 왕국'이라 헤어·메이크업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훤이가 보컬 실력이 좋다. 우리가 음악적으로도 많이 향상이 된 것 같다", "앨범을 낼수록 저번보다 더 나은 앨범을 선보이려고 한다", "이번 목표가 있다면 국내 킹메이커분들에게도 더 많이 알려서 국내, 해외 모두 단독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다"고 바랐다.

킹덤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을 발매하고, 오후 8시 데뷔 후 첫 번째 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0 다른 의견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