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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채정안 "로코물에 대한 갈증 있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6-16 14:39:01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채정안이 로맨틱코미디 장르물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JTBC 새 수목극 ‘월간 집’이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날 오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창민 감독은 드라마에 대해 “볼수록 재미있는 드라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내 집 마련’이란 소재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찐 부동산 드라마’를 예고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버라이어티하고 재기발랄하게 연출한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과 시즌2를 이끈 이창민 PD가 연출을 맡아 로맨스에 주특기인 코믹과 휴먼을 더했다.

언제나 당당한 걸크러시 이미지로 주목받는 채정안은 월간 집 13년 차 에디터이자 럭셔리 비혼주의자 여의주 역을 맡는다.
채정안은 “로코물에 대한 장르물의 욕심이 있었지만 이창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가장 컸다.
내용도 묻지 않고 바로 합류했다”고 작품에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남사친, 연하남 등의 캐릭터 변주로 안방극장에 안착해온 정건주는 욜로(You Only Live Once) 사진 작가 신겸 역으로 분한다.
정건주는 “맘 편하게 웃으시면서 볼 수 있다.
따뜻하고 가족같은 드라마가 될 거 같아 매력적이었다”며 “이번에도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자유분방한 성격과 많은 선택지들 사이에서 성장하는 모습과 함께 정건주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월간 집’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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