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첫 미니앨범 '...선물' 선주문량 10만 장 돌파
더팩트 기사제공: 2021-10-14 10:30:03
가수 이찬원이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로 선주만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찬원이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로 선주만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7일 '...선물' 공개→23일 팬 콘서트 'Chan's Time' 개최

[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이찬원이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예약 판매의 선주문량이 10만 장을 돌파했다"며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 이날부터 정상적인 출고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공개된 이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은 그동안 받기만 했던 사랑을 노래 선물로 돌려주겠다는 뜻이 담겨있다. 타이틀 곡 '힘을 내세요'는 경쾌한 하우스 리듬의 세미 트로트 곡이다.

노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가사에는 팬데믹으로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삶의 애환을 어루만지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힘을 내세요'는 한 번만 들어도 계속 귓가에 멤도는 강한 중독성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신곡 '힘을 내세요'는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유튜브 핫이슈 차트 TOP10에 노래 3곡의 이름을 올리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미(美)'를 기록한 이찬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찬원은 예능에서는 MC와 패널을 오가며 화려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찬원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첫 번째 팬 콘서트 'Chan's Time(찬스 타임)'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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