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방송/연예뉴스 입니다.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사회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위너 강승윤 "2년3개월만 완전체 컴백, 준비하며 행복했다"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7-05 11:13:01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그룹 위너(WINNER)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가 네 번째 미니앨범 ‘홀리데이(HOLIDAY)’로 돌아왔다.
김진우와 이승훈이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2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체 신보다.

이날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YG 신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20년 정규 3집 ‘리멤버’(Remember)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위너는 “오랜만이라 떨리지만 설렌다”고 입을 모았다.
강승윤은 “행복하고 기쁘다.
민호와 저는 솔로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그때와 달리 모든 멤버들이 함께 하는 건 느낌도 다르고 준비하면서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 앨범 타이틀곡 ‘아이 러브 유(I LOVE U)’는 사랑에 빠진 감정과 설렘을 위너만의 감성으로 밝고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청량감 가득한 사운드가 한여름의 계절과도 잘 어울린다.
강승윤은 “사랑한다는 말이 흔할 수 있지만, 요즘 세상이 이런 사랑에 각박해진 거 같다.
우린 당당히 사랑한다고 외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 러브 유’를 시작으로 ‘10분’, ‘홀리데이’, ‘집으로’, ‘패밀리’(FAMILY), ‘새끼손가락’까지 총 6개의 신곡이 담겼다.
강승윤은 “곡들이 모두 밝다.
모두가 이번 앨범을 들으며 ‘홀리데이’ 같은 날들이 되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