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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육사오’ 이이경 “북에 대한 이미지 그리며 상상력 발휘”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08-10 18:26:49
배우 이이경이?10일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645(감독 박규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영화'645(감독 박규태)'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으로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이순원, 김민호 등이 출연한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22.08.10.
배우 이이경이 영화 ‘육사오‘에서 북한 병사 역을 연기함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을 전했다.

1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육사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규태 감독, 배우 이이경, 고경표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이순원, 김민호가 참석했다.

‘육사오’ 속 이이경이 맡은 용호는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날아온 1등 당첨 로또를 줍게 된 북한 GP 상급병사. 물욕이 없던 그이지만, 가족과 자신의 인생역전을 위해 ‘주운 사람이 임자’라며 로또의 소유권을 주장한다.


이날 이이경은 “북한에 가본적도 없고,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로또 1등의 금액을 들었을 때 남한과 다른 절실함이 있을거라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단순히 (당첨금이) 집과 차를 사기 위해 필요한게 아니라 할머니 틀니, 가족의 생계에 필요할거라 생각했다”며 “그래서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이런 진수성찬을 받아 본 적 없을거라 생각하고 연기했다.
북한에 대한 이미지를 그리며 상상력을 발휘했다”라고 설명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올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유일한 코믹 장르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사진=김두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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