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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수재민 돕기에 1억 쾌척…박진영·임시완·홍수현·유병재·김진우도 기부 동참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08-10 21:04:04
폭우 피해지역 복구·생활에 어려움 ?는 이재민 일상회복 지원에 쓰일 전망

김혜수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호우에 피해가 잇따르자 연예계에서도 수재민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배우 김혜수(왼쪽 사진)는 희망 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김혜수는 전날 소셜미디어(SNS)에 반지하 주택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의 침수 사망사고 등 수해 기사를 공유하고 “사망자, 실종자 계속 늘어나네요”라며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동안 꾸준한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된 그는 이번에도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건넸다.

이날 보이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은 3000만원을,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2000만원을 각각 희망 브리지에 쾌척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배우 홍수현도 전날 희망 브리지에 성금 1000만원을 내놨다.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수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쓰일 전망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서도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시완은 올해 초 발생한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도 전날 인스타그램에 희망 브리지에 1000만원을 이체한 결과 내역을 공유했다.
유병재는 호우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전했다.

위너 김진우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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