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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손동표 "코스믹 청량? 몽환+청량 두 마리 토끼 잡을 것"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9-28 15:44:01
미래소년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워턴(Ourturn)’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리안, 카엘, 박시영, 손동표, 장유빈, 유도현, 이준혁.‘소년다움’과 ‘청량함’이 한껏 강조된 미래소년의 이번 앨범 ‘아워턴’은 카엘이 타이틀곡 ‘Drip N’ Drop‘작곡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해 성장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미래소년이 ‘코스믹 청량’ 콘셉트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래소년(이준혁·리안·유도현·카엘·손동표·박시영·장유빈)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아워턴’(Ourtur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8개월만의 컴백이다.
손동표는 “대면으로 쇼케이스를 하는게 처음이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미래소년은 혼돈 속에서도 밝음을 찾아 시공간을 넘나드는 ‘코스믹 청량’ 콘셉트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앞두고 있다.
리안은 “그간 강렬한 무대를 많이 보여드려서 이번엔 청량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시공간을 뛰어넘는 소년들의 모습을 담아보려 했다”고 말했다.

유도현은 “청량이라고 하면 푸르고 맑은 이미지를 생각하시지만 진지하면서도 밝은 모습이 저희와 닮아있다고 생각했다”며 “‘코스믹’이 우주란 뜻과 함께 어마어마하다는 뜻도 있는데, 미래소년만의 청량도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동표는 “마냥 밝기만 한 청량보다는 몽환적인 모습과 청량한 모습,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으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틀곡 ‘드립 앤 드롭’(Drip N’ Drop)은 UK 개러지부터 트랩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댄스곡으로, 멤버 카엘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한 무대에서 멤버들은 격렬한 칼군무와 함께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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