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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의 눈] 경제 긴축의 시대…버텨야 산다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0-01 09:38:21
“강달러 원 달러환율 1400원 돌파”, “은행기준금리 또 다시 3개월 연속 빅스텝 0.75인상”, “주담대 금리 연 8% 마이너스 통장 연 10%”, “인플레이션 당분간 잡히기 힘들어” 요즘 경제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말들이다.
각국 중앙은행이 통화 긴축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어 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 같다.


무섭고 긴장되는 단어들이 속속 뉴스 속으로 나오고 있다.
이제는 정말 긴장 좀 해야 되는 시기가 맞는 것 같다.
확실한 긴축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고민의 시름이 깊어질 것이다.


연준 의장의 발언마저도 비관적이다.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고, 예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란 말도 했다.
그 말은 예전같이 인플레이션이 잡힌 듯 보이는 그 상황에서도 ‘우리는 금리를 내리지 않겠다’라는 말이다.
당분간의 금리상승은 고통을 통해서라도 감수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의 말은 시간과 시기에 상황에 따라 항상 바뀌어 왔음도 알아야 한다.
그는 분면 작년 잭슨홀 미팅에서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은 없다’고 호언장담했지만 결과는 그 정반대였다.
경제란 그런 것이다.
전 세계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던 그도 정확히 예측을 할 수 없으니 말이다.
그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더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금리의 상방을 열어 놨다라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고 책을 열심히 읽었던 레이달리오는 만약 금리가 4.5%까지 간다면 주식은 -20%의 타격이 올 것이라 말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희대의 베스트셀러를 쓴 로버트 기요사끼는 금을 사라고 말한다.
이 말은 ‘당분간은 비관적’이라는 뜻이다.

분명한 것은 이시기에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의 대전환도 올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현실의 문제다.
전체적인 투자의 문제, 경제의 문제에서 이렇게 간다면 현실적인 서민 경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동안은 대응의 문제였지만 이제는 생존의 문제로 넘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다.
약한 곳부터 터져 나올 수 있다.
그동안 부실하고 무리하게 무엇인가를 했다면 어느 나라고 누구고 간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우리가 단순히 간과하고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은 투자의 함에 있어서 남의 말을 듣고 진입했고 모두가 환호했던 시기 즉 쉽게 말해 “삼성전자 10만원 가자”라는 말을 듣고 투자했다면 지금의 모습은 처참해질수 있다.
결국 남들의 환호성과 축제 속에 유튜브 영상과 기사를 보고 투자를 했다면 그 책임을 고스란히 지어야 할 위기다.

대응을 넘어선 버티는 장이 온 것이다.
긴축의 시대. 누군가에게는 곡소리가, 누군가에게는 환호성이 나오는 그시기. 우리는 이시기에 조금 더 경제에 귀를 귀를 기울이고 움직여야 하겠다.
나 역시도 이제부터는 그동안 원화 채굴을 했던 노동을 줄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온 힘을 경제에 많은 부분 쏟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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