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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母가 SNS 팔로우? 차단할 것…시누이 단톡방도 나가” ‘소통’에 확언한 김지혜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0-02 15:42:35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지혜가 시댁 식구들과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통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정태우가 모찬, 이모들과 함께 경북 영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위해 한정식 집에 들르자 정태우의 모친은 SNS에 게재할 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정태우의 모친은 “엄마는 너희들, 조카들 어떻게 일상이 돌아가는 지를 알 수 있잖아”라고 SNS 활동을 하는이유를 밝혔다.

이에 정태우의 아내인 장인희가 “내 나이보다 조금 더 많은 언니들도 할 줄 모르는 사람 많다”라고 말하자 정태우 모친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것이 안 뜨더라. 너 나 차단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장인희는 “차단 안 했다.
제가 왜 차단을 하냐”라고 말했고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김지혜는 “나도 찾아봐야겠는데?”라고 말했다.

이윽고 정태우의 모친은 “네 계정에 있는 게 기사가 났다고 하더라. 나는 안 보이는데 기사에는 있더라”고 의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박준형 역시 “시어머니가 팔로우를 하고 있으면 부담스러운 상황이 맞는데 그러면 차단을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형의 아내인 김지혜는 “저는 차단한다.
차단하면 안 되나”라며 “저는 전에 시누이들이 단톡에 초대했는데 나갔다.
그러니까 이제 초대 안 한다”라고 확언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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