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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쟁쟁한 후보 속에 '여자 신인상' 수상('2022 MAMA AWARDS')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11-30 20:16:01


[스포츠서울 | 오사카(일본)=김민지기자]그룹 아이브가 쟁쟁했던 후보들 가운데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2 MAMA AWARDS’의 두 번째 날 시상식이 진행됐다.
‘베스트 피메일 뉴 아티스트‘(Best Female New Artist)의 후보로는 아이브, 케플러, 르세라핌, 뉴진스, 엔믹스, 예나가 올랐다.
시상자로는 지난해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엔하이픈이 올랐다.
희승은 “작년 마마에서 남자 신인상을 탔던 설렘과 떨림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원은 “비대면 시대이 상을 받게 되면서 해서 그런지 팬들 함성 그리워 이렇게 큰 돔에서 공연하게 돼서 감회가 남다르다.
후보들이 쟁쟁한데 어떤 아티스트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갈지 기대된다“
트로피를 받으며 안유진은 “이렇게 아이브가 여자 신인상을 받게 됐는데 다이브에게 너무 감사하다”라며 “또 지난 한해동안 세 개의 싱글 앨범을 내면서 고생해주신 식구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스타일링 팀 언니들도 언제나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멤버들도 고생많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22 MAMA AWARDS’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레드카펫은 오후 4시, 본 시상식은 오후 6시부터 Mnet에서 생중계되며, 전세계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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