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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조세호, 홍진경 집에서 비누를…” 조세호 ‘발끈’ 웃음 (오늘의주우재)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2-04 18:27:07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와 개그맨 조세호가 폭탄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3일 ‘오늘의 주우재’ 유튜브 채널에는 ‘240으로 키, 몸무게, 거기(?)를 분배하라고? 조세호, 2PM 우영과 함께한 주우재 쇼!’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들은 콘텐츠로 앞담화 당사자는 뒤에서 자는 설정을 한 뒤 당사자가 앞담화에 눈을 뜨거나 반응을 하면 베개로 때리는 벌칙을 주는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앞담화 당사자는 주우재였다.
이에 조세호는 “나는 사실은 형 대접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나를 자기보다 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라며 앞담화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내가 우재한테 옷 브랜드를 이야기했다.
관련된 콘텐츠 만들 수 있냐라고 했더니 저자세로 나오기 바라더라”라며 서운해했다.

두 번째 앞담화 당사자로는 조세호가 당첨됐다.
주우재는 기다렸다는 듯 “먹는 거만 보면 눈이 돌아가지고 방송이고 나발이고 할 거 없더라”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우재는 “지난주에 진경이 누나 집에 갔는데 깜짝 놀랐다”며 “거기 (진경이 누나) 집 화장실이 굉장히 좋다.
그런데 세호 형이 들어가 있는 걸 보고 내가 ‘형 거기서 뭐해요?'라고 물어봤는데 고급비누를 하나 이렇게…”라며 조세호가 비누를 훔치고 있던 상황을 재연했다.

이에 당황한 조세호가 “아 내가 언제 그랬냐”라며 억울해했고, 주우재는 “근데 내가 거기서 ‘형 그걸 가져가면 어떡해요’라고 하기 좀 애매했다.
솔직히 매너영역이 아니지 않냐”라고 끝까지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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