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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비즈니스석 탄 이상민에 ‘돌직구’ 날린 서장훈 “채권단 가만있지 않을 텐데”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2-04 14:51:16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사진)의 ‘돌직구’에 당황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카라 멤버인 박규리와 한승연, 니콜(한국명 정용주), 강지영, 허영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승연은 “내가 일본 스케줄을 갔다 오는데 비행기 안 어떤 분이 헤드폰 끼고 선글라스도 끼고 마스크도 끼고 그냥 봐도 연예인이 앉아있더라”라며 “매니저한테 누구시냐고 물어봤는데 ‘상민이 형님입니다’라고 하더라. 진짜 그냥 비행기 입구에서 봐도 연예인 복장이셨다”고 목격담을 알렸다.

그러면서 한승연은 “상민이한테 인사를 하러 갔는데 그때 상민이 반응이”라며 크게 리액션 없던 이상민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비행기에서 누가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하냐. ‘누구?’ 했더니 ‘승연이에요’라고 하더라”라며 “그때 딱 알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런 가운데 김희철은 이상민에게 비즈니스를 탔는지 이코노미를 탔는지 질문했다.
이에 이상민이 비즈니스를 탔다고 답하자 김희철은 “이 형 비즈니스 탈 돈을 있네”라며 신기해했다.

이상민이 “일본은 그래도 비즈니스가 싸다”고 해명했으나 서장훈은 “채권단에서 가만있지 않을 텐데”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이상민이 다소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자 이수근은 “열심히 힐링해야지 돈을 벌 수 있다”고 이상민 편을 들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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