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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이…‘1박 2일’ 상근이 아들 무지개 다리 건넜다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3-06-08 10:26:02
사진=뉴시스 제공
KBS2 ‘1박 2일’ 마스코트 상근이의 아들 상돈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지상렬은 8일 자신의 SNS에 “상돈이 2023년 6월 7일 새벽 3시 46분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19년 동안 귀한 인연 감사하고 고마웠다.
그곳에서도 장수하고 묵직한 상돈이가 되어주길…포에버 돈이 사랑한다.
또 멋진 인연 맺자”라며 상돈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KBS2TV ‘1박 2일’ 마스코트였던 상근이의 아들인 상돈이는 올해로 벌써 19세 어르신이 되었다.
지상렬은 지난 1일에도 “19세 어르신 상돈이랑 건강하자”라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다정한 말로 상돈이의 명복을 빌어주었다.

한편, 상돈이는 상근이의 친아들 중 한 마리로 지상렬이 입양해 꾸준히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던 반려견이다.
상근이는 지난 2014년 4월 11일에 괴사성 비만세포종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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