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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면접 천재의 뒷이야기…‘KBS 뿐’→7년 후 프리 전향 (당나귀귀)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2-04 19:07:0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면접을 볼 당시의 뒷이야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승무원 보스 김형래 부문장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형래 부문장은 직접 발로 뛰며 홍보에 나섰고 그 효과로 부스에는 사람이 몰렸다.
김형래 부문장은 승무원들과 함께 1:1 취업 멘토링을 진행했다.
특히 키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김 부문장은 “수하물 선반에 손이 닿으면 지원이 가능하고 실제로 합격한 분들 중에서 키가 작은 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멘토링을 지켜보다 “다 비슷한 것 같다.
KBS 면접 볼 때 ‘MBC에 붙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더라. 그래서 ‘KBS 뿐이다’라고 했고 그렇게 7년 후에 프리로 전향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형래 부문장은 “그런 질문을 받는다는 건 다른 쪽에도 붙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 질문을 받으면 내가 잘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언론 3사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면접 일화에 관심이 쏠렸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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