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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엔진 온' 김민석X임현주 설렘 가득 키스신 공개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7-20 17:21:01


[스포츠서울 | 안은재기자]카카오TV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에서 김민석과 임현주의 설렘지수 100% 키스신이 시선을 끌었다.

20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에서는 지난주 마음을 확인한 대현(김민석 분)과 유화(임현주 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틱 가득한 키스신을 담은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은은한 가로등 불빛 조명 아래서 그야말로 두 사람의 입술이 닿기 0.1초 전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킨다.
특히 두 사람은 그 어떤 커플 보다도 순수하고 상큼한 케미를 자랑했던 터라, 과연 어떤 모습의 키스신을 연출해 낼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두 순수남녀 캐릭터의 키스신은 촬영 당시에도 닿을 듯 말 듯한 모습에서 순수한 설렘 가득한 기류를 만들어,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까지도 핑크빛 모드로 물들였다.
오늘 공개될 두 사람의 키스신에서는 ‘오늘부터 엔진 온’에서 순수남 대현을 연기한 배우 김민석이 보여줄 순수농도 100%의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처음이라 마음을 고백하기 조차도 너무 힘들었던 대현이 어떻게 유화와 다정한 장면을 연출하게 되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터. 특히 ‘오늘부터 엔진 온’ 연출을 맡은 김대웅 감독이 사전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화 키스신에서 배우 김민석의 ‘귀여움’을 잘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혀, 김민석이 보여줄 순수남의 달콤한 애정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개를 숙인 대현을 바라보는 유화의 따뜻한 눈빛이 포착돼, 두 사람이 키스신 전에 무슨 대화를 나눈 것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발전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오늘부터 엔진 온’ 마지막화에서는 연인 사이가 되었음에도 연애에 너무 서투르고 숙맥인 대현 때문에 답답해 하는 유화의 모습이 그려져 대현과 유화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유화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떡볶이 가게 할머니와 할머니의 고장난 떡볶이 차에 얽힌 사건을 중심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사건들이 펼쳐진다.
30년 가까이 된 할머니의 차를 고치기 위해 대현뿐 아니라 센터그룹장(김홍표 분)과 직원들이 총출동 하지만, 쉽사리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예정. 이 과정에서 대현과 유화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게 될지, 대현이 어떤 모습으로 한 뼘 성장할 수 있을지는 오후 8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 마지막화에서 모두 밝혀진다.
사진|카카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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