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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라스, 단독콘서트 'UPRISING' 10월 개최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1-07-23 13:31:4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미라클라스가 단독콘서트 'UPRISING'을 오는 10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라우드스타M과의 계약 후 새 출발을 하게 된 미라클라스의 이번 단독콘서트는 미라클라스 특유의 웅장함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선율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미라클라스가 지금까지 밟아온 발자취를 따라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로 꾸며질 뿐만 아니라 4인 4색의 개인 무대와 기존의 무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무대도 공개할 예정이다.



미라클라스는 JTBC '팬텀싱어 시즌2'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동양의 카푸칠리'로 불리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각광받는 바리톤 김주택, 흡입력 있는 연기와 뮤지컬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뮤지컬배우 박강현, 대체할 수 없는 음색과 폭풍 성량을 지닌 테너 정필립, 훈훈한 비주얼과 박학다식한 면모까지 갖춘 변신의 귀재 베이스 한태인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4중창 그룹으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팀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미라클라스의 단독콘서트 'UPRISING'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티켓 오픈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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