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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 "한국에서 인기비결? 진정성+오락성"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7-22 09:39:01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가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22일 영화 ‘정글 크루즈(자움 콜렛 세라 감독)’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정글 크루즈’는 재치 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 분)와 용감하고 자유분방한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가 신비로운 힘으로 둘러싸인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정글 크루즈’에는 다수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한다.
드웨인 존슨은 “한국 갈때마다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서 좋은 인상 가지고 있다.
한국팬들 반응 볼때마다 인상 깊다”며 “인기 비결이라면 연기할때 진정성 가지고 오락성 극대화하는 점이 아닌가 싶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런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고 자신했다.
이어서 최근 ‘콰이어트 플레이스2’로도 국내 관객들과 마주한 에밀리 블런트는 “한국 흥행에 있어서 감사드린다.
굉장히 의미가 있다.
에블린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캐릭터다.
영화 자체가 엄마로서 최악의 시간을 보내면서 긴장감의 연속이다”라며 “이번 작품의 릴리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반대급부다.
희망차고 즐거운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작과 신작의 차이점을 밝혔다.
또 “코미디 영화가 좋은게 ‘정글 크루즈’만큼 코미디적 요소 뿐 아니라 아름답고 풍부한 프로젝트가 없었던거 같다.
현장에서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영화와 주제와 소재 차이가 있는거 같다.
극명한 차이를 보여준다는건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28일 개봉.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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