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글로벌 에이전시 지엠씨케이와 사업협력 MOU 체결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7-22 11:09:01
스포츠서울 이장혁 대표(오른쪽)와 지엠씨케이(GMCK) 성낙규 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포즈를 취했다.


[스포츠서울 | 이환범기자] 스포츠서울이 에이전시 지엠씨케이(GMCK)와 21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스포츠서울은 MOU 계약 체결을 통해 지엠씨케이가 진행하는 국내 및 해외 인플루언서, 콘텐츠, 행사, 마케팅 사업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 및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지엠씨케이(GMCK)’는 배우 임은경, 클라라, 이해인, 아연(유튜브 구독 170만), 동네놈들(유튜브 구독 139만), ‘뀨러기’ (유튜브 구독 69만), ‘깨방정’(유튜브 구독 58만), ‘욜로 코믹스’(유튜브 구독 33만), 트로트 가수 류지광, 정유진 등과 해외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국가의 대형 왕홍, 인플루언서 에이전시들과 계약을 늘려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광고 마케팅 회사 ‘XF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즈’(이하 XF)와 계약을 체결, 중국의 Z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빌리빌리(Bilibili), 시과스핀(Xigua Video), 더우인(Douyin) 등 다수의 중국 플랫폼에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하던 중국, 태국 콘텐츠 플랫폼 진출 외에, 인도네시아 최대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캐시트리’와 대만 최대 인기 매거진 브랜드 및 모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하는 ‘M+매니지먼트’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대만 시장에 국내 연예인 및 유튜버들의 콘텐츠 공급 또한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
콘텐츠 공급 외에도 지엠씨케이와 XF는 중국 왕홍 라이브 커머스를 함께 진행하며 한국 제품의 중국 진출/판매에 대한 판로를 열 것으로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총 4개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글로벌 에이전시 지엠씨케이(GMCK)는, 아티스트,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해외 수출 및 유통하는 국내 최대의 콘텐츠 해외 마케팅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며 향후 행보에 대한 큰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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