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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는 연예계…한혜진은 활동 복귀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1-07-27 17:05:43
알베르토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됐던 한혜진, 활동 재개 예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연예계에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계속해 전해지고 있다.


방송인 알베르토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6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중 발열 환자가 생겨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양성으로 판명됐다.


알베르토는 백신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던 중 확진됐다.
그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돼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 박은빈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그는 KBS2 드라마 '연모'를 촬영 중인데, 야외 촬영에 참여한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26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박은빈과 동선이 겹치지는 않지만 현장 전수 조사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음성으로 나왔다.


박은빈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또한 확진된 출연자 분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개그맨 이상준은 IHQ '리더의 연애'에 출연한 출연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 역시 검사를 시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선제적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감염 의심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26일 낮 12시까지 자가격리를 한 이상준은 해제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27일 진행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모델 한혜진은 '리더의 연애' 녹화를 함께 한 출연진이 확진되면서 검사를 받았고, 양성 반응이 나와 치료센터에 격리됐다.
지난 16일부터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한혜진은 지난 26일 다시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 퇴원, 활동을 재개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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