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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해석한 사랑 노래…'너와 나의 발렌타인' 콘서트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2-01-21 14:13:50

발렌타인 콘서트 '너와 나의 발렌타인'이 개최된다.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낭만적 사랑을 그려내는 음악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Loving You', '그대네요', 'Moon River' 등을 뛰어난 연주력의 아티스트들이 첼로와 색소폰, 그리고 피아노 삼중주로 재현해낸다.
가장 핫한 유튜버 3팀은 그동안 어렵게 여겨졌던 클래식을 사람들의 감성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구성으로 재탄생시켜 수십만 구독자들과 소통해왔다.
무대에서는 화면이 아닌 라이브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한층 더 가까이 감성을 전한다.


'너와 나의 발렌타인' 공연 포스터. 사진=마스트미디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커버해 인기를 얻은 크로스오버 트리오 레이어스 클래식,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첼로 선율과 따뜻한 영상미로 호응 받는 첼로댁(첼리스트 조윤경), 공연 실황 영상, 공연장 뒷이야기 등 다양한 콘셉트로 친근감을 형성하는 클래식 색소폰계의 아이돌 브랜든 최까지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구독자 수는 총 50만 이상이다.
현재 클래식 음악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있는 핫한 유튜버인 이들은, 그 동안 함께 콜라보레이션하며 서로 음악적 교감도 나눠왔다.
이번 발렌타인 콘서트에서는 무대에서 직접 유튜버들의 교감의 결과물을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한데 모아 한층 더 짙은 새로운 감성으로, 로맨틱 한 시간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너와 나의 발렌타인'에서는 낭만 가득한 시간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연인들의 풋풋한 사연을 듣고,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하는 이벤트로 따뜻한 발렌타인 데이를 완성시킨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달달하게 기념할 수 있는 초콜렛 증정 이벤트를 계획하는 등 연주자와 관객들이 함께 낭만이 가득한 날을 기념 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월 14일 서울 잠실동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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