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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앤에프, 프리미엄 과일주스 '스무비' 론칭…"99% 과일 함량"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3-02-03 09:00:00

[사진=인터비앤에프]


음료 전문 수입사 ㈜인터비앤에프가 과일 그대로 착즙한 프리미엄 과일주스 ‘스무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인터비앤에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호주 현지의 신선한 과일들로 생산하는 스무비를 론칭했다.
 
스무비는 NFC 착즙 공법(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짜서 착즙하는 것)으로 생산하는 과채주스로, 다양한 과일의 달콤한 과즙만을 엄선해 한 병에 담았다.
 
호주 현지 주스 생산 20년 업력의 주스 생산 기술의 업체를 통해 저온살균 및 밀봉 캡을 사용, 주스의 신선한 품질이 유지되도록 했다.
또 비교적 긴 18개월의 유통기한으로 1인 가구, 4인 가족 등 가정뿐만 아니라 카페에도 적합하도록 만들었다.
 
스무비는 99% 이상 과일 원재료 함량의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로, 과일 또는 채소 원물의 함량이 95% 이상일 경우에만 사용 가능한 과채주스로 분류된다.
최근 국내 시장에 선보인 스무비는 총 6종으로,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채 과일 주스 맛 사과와 오렌지 2종과 블렌딩 스무디 레드(사과·딸기·블랙커런트·블루베리·구아바), 옐로우(사과·바나나·망고·리치), 그린(사과·복숭아·망고·키위), 핑크(사과·라즈베리·구아바·바나나·리치) 4종으로 구성돼 있다.
 
6종의 스무비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옐로우와 핑크의 2종에는 바나나가 들어가 바나나 고유의 단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인터비앤에프 관계자는 “신규 주스 브랜드 스무비는 믿고 마실 수 있는 주스에 대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론칭됐다”며 “새해를 맞아 많은 소비자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킬 수 있도록 스무비가 그 러닝메이트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무비는 수도권 백화점, 호텔을 포함한 오프라인 판매처와 쿠팡 및 알로하 워터, 강낭콩, 커피창고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주경제=원은미 기자 silverbeauty@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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