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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비, 대리점 판매망 확대하고 해외 수출 판로 넓혀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2-12-01 01:00:00
홈퍼니싱 브랜드 마켓비가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하고 해외 수출로 판로 넓히기에 나선다.

마켓비는 30일 “온라인 몰과 플랫폼을 중심으로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채널에 이어 오프라인 채널을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고객이 온라인에서 상품을 비교하고 오프라인에서 체험, 상담, 구매까지 편리하게 하도록 대리점 중심 판매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켓비의 SIMPLIE 시리즈 등 인기 상품이 진열된 모습. 마켓비 제공
엔데믹 이후에도 홈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국내 홈퍼니싱 시장 규모는 내년 18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고객 접점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마켓비는 2017년 1호점 개설 이후 서울, 경기, 경상, 충청, 제주 등에서 30여개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내후년까지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마켓비는 ‘대리점과의 상생’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대리점주의 창업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금 제공 △개성을 살린 매장 구성을 위한 제품 선택권 완화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 안전성 향상 △지역 맞춤형 마케팅 전개 등을 검토 중이다.

마켓비는 해외 진출 전략도 본격화한다.
K-컬처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해외 시장에선 한국 가구 및 홈퍼니싱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마켓비는 내년까지 총 30개국에 수출을 목표로 해외 유통사 입점을 검토하는 등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마켓비는 2015년부터 싱가폴,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등 7개국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져왔다.
곽은산 기자 silve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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