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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저 박지성이 내가 낳은 만두들 아빠라니" 러블리한 16년전 추억소환[★SNS]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5-21 06:02:39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한국축구의 영원한 레전드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16년전 싸이월드 추억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풋풋하던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발랄하던 20대를 추억했다.
이어 남편 박지성과 관련된 추억을 끄집어냈다.



그는 2006년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프랑스전이 끝난 2006년6월19일의 일기장을 캡처해 올렸는데 거기엔 "박지성 최고 ㅠㅠ 아, 너무 피곤한 거 아니고? 에고"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내일은 스위스! 으, 이길 수 있을까. 박지성 힘내삼"이라고 적었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던 한국대표팀은 2006년 당시 독일월드컵에서 아쉽게도 본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당시 박지성은 월드컵의 활약에 힘입어 네델란드 아이트호벤에 이어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으며 전대미문의 길을 개척했다.



깨알 추억을 찾아낸 김민지는 "그리고 찾은 남편의 흔적 ㅋㅋㅋ 2006년에도 박지성은 최고였던 모양으로. 저때 압구정 로데오에서 친구들과 새벽경기를 봤었는데"라며 설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저 ‘박지성’이 지금의 내 남편이고 내가 낳은 만두들의 아빠라니. 인생이란 신기하군"이라는 글로 공감을 자아냈다.



김민지의 글에 지인들은 "ㅋㅋ 다 이룬 민지" "형수님 ㅋㅋ 찐 팬이셨네요" "그 박지성의 와이프가 내가 아는 민지라니..인생이란 ㅋㅋ"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지난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한 김민지는 영국 런던에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민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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