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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봐, 월드클래스 맞다니까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08-12 20:41:00

아버지와 선수 본인은 인정하지 않았으나 스승, 현지 언론 등이 ‘월드클래스’라고 입을 모은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잡은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0·토트넘) 이야기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2022∼2023시즌 시작을 맞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월드크래스 19명을 자체 선정했다.
리그 1위 경쟁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쟁팀 등에서 선수를 고른 매체는 “선정 기준은 세계 어디에서든 뛸 수 있고 전 세계 상위 50위에 드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몇 백명의 선수들이 뛰는 EPL에서 단 19명만 추렸고 거기에 손흥민이 포함됐다.
해리 케인과 함께 토트넘 내 유이한 월드클래스로 선정됐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지난 시즌 압도적인 경기를 보였고 골든부츠를 거머쥐었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의 런던 라이벌 첼시에서도 2명이 뽑혔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와 이번 시즌 새로 첼시에 합류한 칼리두 쿨리발리가 그 주인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단 1명 밖에 없었다.
‘신계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뿐이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우승 경쟁팀 답게 다수가 선정됐다.
리버풀에서는 골키퍼 알리송,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버질 판 다이크, 앤드류 로버트슨, 미드필더 파비뉴, 티아고 알칸타라,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뽑혔다.
맨시티 일원으로는 골키퍼 에데르송, 수비수 주앙 칸셀루, 미드필더 로드리, 케빈 더 브라위너, 베르나르두 실바 그리고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기브미스포츠’의 선택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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