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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복귀하는 제라드 호잉, 23일 입국...8월 초 팀에 합류
기사작성: 2021-07-22 11:31:01
KT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 제공 | KT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KT 새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32)의 입국 날짜가 잡혔다.
KT는 22일 “제라드 호잉 선수가 가족과 함께 23일 오후 4시 30분 인천 국제공항 제 2터미널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호잉은 입국 후 곧바로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호잉은 2018년 한화 유니폼을 밟으며 KBO리그에 발을 디뎠다.
2020시즌 중 방출된 호잉은 3시즌 동안 통산 타율 0.283 197타점 52홈런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26일 총액 40만 달러의 KT와 계약을 맺었다.
자가격리 후 8월 초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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