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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형님들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8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7-28 16:35
조회수: 698 / 추천수: 0





친구와 20대후반입사했음 (음체로쓸께요)

 

회사 근속년수가 높아 평균 40~50대 형님들이 즐비했고

 

30대후반형님 두분정도 저희들어오기전엔 막내였음

 

신입이라고 술자리 불려 왔는데

 

1차 n/1

 

2차노래방 형님들끼리 돈냄

 

3차간다기에 친구와 저는 집에 가려는데 반장이

 

너희들과 꼭할말이있다 같이가자고 해서 20분 실랑이하다 반강제로 갔음

 

3차는 아는데있다며 갔는데 단란주점비슷한데 들어가서맥주 한잔하고있는데 20분뒤쯤

 

갑자기  40대아줌마들이  인원수대로 들어옴

 

형님들은 아주신났음 친구랑 저는 옆에 아줌마에게

 

눈길한번안주는데 계속 스킨십하고 진심 싫어서

 

시간이 빨리가라하는데 1시간 말장난하다

 

갑자기 3분대 노래하나틀더니

 

40대아줌마들이 상의 탈의하고 쳐진가슴 흔들며 춤추는데 진심 놀람..

 

그리고 노래끝나니  휙가버림

 

반장님이 계산했고

 

그다음날 2.3차 n/1이라고 32만원씩 내라고 계좌찍어서

 

카톡옴.. 진심 빡쳐서..ㅡㅡ;; 말이안나옴

 

반장이 아는곳있다고 갔는데 사장이랑 짜고 뒷돈받은게

 

아닌가싶을정도로 돈이 많이 나옴ㅡㅡ;;

 

난거기가서 맥주한잔 안주 몇개집어먹었는데..

 

그이후 형님들이 술자리마다 연락오는데 계속안감

 

이젠 연락안오는데

 

진심 형님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도움되는게 1도없다고

 

느낌.. 그냥 생산일이라 형님들에게 노하우배울것도없고

 

그냥 분위기띄워주는 광대역할하고 돈은n/1내고

 

친구는 계속따라다니다 3년지나서 상처 쎄게입고

 

gg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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