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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고민 14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3-02-04 12:49
조회수: 367





요근래 청첩장을 받았는데

그리 친한사이도 아니고 대략 몇개월정도 일때문에 같은 근무지에서 근무했습니다

일적으로 몇번 대화나눈게 전부

몇개월뒤 또 사정상 근무지가 바뀌면 안볼사이일것같은데

참고로 저는 미혼이고 아직 결혼 예정은 없긴합니다

할지 안할지도 모르겠...

암튼


1. 그래도 청접장 받았는데 아예 쌩까는건 좀 그렇고 가긴 가되 5만원으로 가자

2. 요즘 축의금 5만원 할바엔 안가는게 도와주는거다 아예 안가고 어차피 몇개월만보고 안볼사이인데 축의금도 쌩까라

3. 그래도 청접장까지 받았는데 아예 쌩까는건 좀 그렇고 안가더라도 5만원은 해주자

4. 몇개월이라도 알고지낸 사이고 청첩장까지 받았는데 어차피 니가 나중에 결혼하면 와달라고해서 회수할수있으니 10만원

5. 나중에 결혼은 무조건 해서 부르겠다하면 어차피 돌려받을 금액이니 통크게 몇십

 

아님 다른 선택지가 있을지...

청접장을 돌린 사람입장에선 5만에 와주기만해도 고마울지

아님 5만원내고 참석할바엔 안가는게 나은건지...

 

거꾸로 제가 결혼당사자라면 저는 청접장을 정말 친한사람한테만 돌린다던가

 같이 근무했더라도 일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오래봐야할 사람이라던가 이런 사람한테만 돌릴것같은데

참 애매한 관계에서 청첩장을 받으니 난감하네요

 

아 참고로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상황? 같은 근무지에서 이분도 알게된지 몇개월이었지만 부서도 같고 사적으로 친분은 아니라도 일적으로 오래 만날 사람 결혼식엔 얼마전 참석했고

축의금 10만을 하긴했습니다

내가 결혼 하든 안하든 근무지를 옮기더라도 일적으로라도 오래 알고있을만한 업무 담당 사람이라..이런 관계사람 결혼은 참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하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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