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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진심 56
이름: 땟갈이


등록일: 2023-06-08 10:01
조회수: 2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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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안된 커플인데 싸우다가 화해하고 밤새 통화하다가 

 

의도치 않게 여친의 속마음을 듣게 되었어요...

"오빠는 솔직히 외모는 음.... 좀 내스탈이랑 전혀 다르고.. 성격도 내가 생각했던거랑 많이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러면서 좀 더 노력하라는데...

좀 충격이네요... 평소 그렇게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여친의 속마음이 저랬다니.....

 

본인도 말을 내뱉고 나서 놀랐는지 수습하려했는데... 수습도 안되고..ㅎㅎㅎ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차라리 평소에 평범하게 대했으면 이렇게 충격적이지 않았을텐데...

 

세상 이런사람이 없다는 식으로 표현하다가.... 진짜 속마음은 저랬다니..ㅎㅎ

다들 이런 역경은 이겨내고 연애하는거겠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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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1 방방주식회사김비서
2023-06-0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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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32 흠냐앙
2023-06-0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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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1 ST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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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3 쿠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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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h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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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1 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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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15 [* 익명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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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블루허브
2023-06-0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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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왜당신의인생이힘들지않아야된다고생각하죠
2023-06-0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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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호랑이는어흥해
2023-06-0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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