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정보
구입한 상품의 사용기를 사진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실물이 없는 서비스에 대해서도 게시할 수 있습니다.
AUDEZE 오디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맥스웰(MAXWELL)
분류: 체험단
이름: 뚜비뚜비뚜바


등록일: 2023-06-04 14:53
조회수: 244


001.jpg (46.2 KB)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무선 헤드셋의 끝판왕 AUDEZE 오디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맥스웰(MAXWELL)입니다.

 

오디지 맥스웰은 90mm 평판 자력식(planar magnetic) 드라이브, A.I 노이즈 마이크, 

유.무선 연결(RF/BT)을 지원하는 제품인데 가격 대비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 스펙 정보        

 

       

 


AUDEZE 오디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맥스웰(MAXWELL)의 패키지에는 전체적인 실물 이미지와 

제품의 특징인 90mm 평판 자력식 드라이버, 저지연 RF 2.4GHz 무선 연결, A.I 노이즈 필터, 

PS5 Tempest 3D Audio 지원, 80시간 사용, 블루투스 5.3, 윈도우즈/Mac OS 호환 등을 포인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도 포인트 내용의 일부가 강조되고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90mm 평판 자력식 드라이버의 구조, 오디지 HD 데스트 앱과 모바일 앱 지원에 

대한 내용.



헤어밴드 구성과 4개의 빔포밍 마이크, 붐 마이크 구성, 로우 레이턴시 RF 동글에 대한 정보를 

영어로 표현하고 있고요.


 

스펙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펙 정보에서 인상적인 부분이라면 보통의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다르게 90mm 평판 자력 

드라이버가 사용된 부분과 리튬 폴리머 1800mAh 배터리를 사용한 80시간 이상 재생 그리고 

다양한 유무선 지원 그리고 490g 무게가 눈에 띄네요.


네오디뮴 자석과 스틸 헤어밴드, 1,800mAh 배터리 등 무게가 나가는 부품을 사용하고 있기에 

전체적인 무게감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제품은 오디지 맥스웰 본체와 탈착이 가능한 붐 마이크, 3.5mm Aux 단자, USB-C to A 충전 및 

USB 유선 연결 케이블, USB-C to A 연장 케이블, USB-C 방식 RF 2.4GHz 무선 리시버, 

그 외 로고 스티커와 간단 안내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AUDEZE 오디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맥스웰(MAXWELL)의 모습입니다.



헤어밴드와 이어컵 하우징 연결하는 C 포크 부분이 모두 스틸 재질을 사용하고 있어 상당히 견고하고요.



스틸 헤어밴드 안쪽엔 양쪽 헤드셋 유닛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만져지는 만큼 뽕이 가득한 쿠션을 

아니지만 약간의 쿠션감은 느낄 수 있네요.



AUDEZE 로고가 인쇄된 스틸 헤어밴드 모습.



오디지 맥스웰은  3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의 가죽 밴드가 사용되었지만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소재가 아닌 만큼 두상에 따라 편안함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돌출된 고정나사에 

밴드를 끼우는 방식이기에 나사를 분해 권장하지 않는데요.   


나사를 풀고 조이는게 편할 수 있지만 금속류 나사 해체/조임이 반복되면 그만큼 결속력이 

느슨하질 수 있기에 최초 착용 시 한두 번 조정하는 부분이니 나사를 풀지 않고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헤드셋은 C 포크 부분의 틸트와 90도 플립을 지원하여 두상의 형태에 따라 각도를 맞춰주고 

목에 잠깐 걸었을 때 턱에 닿지 않고 편안함을 줍니다.



보통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고급 헤드폰/헤드셋의 경우 이어컵 하우징에 에어벤트가 있는 

편인데 오디지 맥스웰은 오른쪽 부분에만 앞뒤에만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있으면 전부 있어야 

할 부분이 한쪽에만 있는 게 조금 아이러니 하네요. 


혹시 에어벤트가 있는 쪽이 배터리가 내장되어 충전이나 사용 시 발생하는 열기를 해소하기 

위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해봅니다.



오디지 멕스웰은 헤드셋의 핵심 기판이 왼쪽에 위치하는 만큼 마이크 On/Off, 전원 버튼 및 

멀티 펑션을 지원하는 컨트롤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에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는 

AI 노이즈 캔슬링을 위한 외부 마이크 그리고 제품 설명상 빔 포밍 마이크로 표현된 부분, 

탈착식으로 연결되는 붐 마이크 끝부분에 4가지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왼쪽에 몰려있는 컨트롤 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가장 처음의 LED 인디케이터는 레드(점멸:충전, 점등:부족), 그린(완충), 화이트(RF 동글 연결), 

블루(블루투스)로 표현되며  A.I 노이즈 리덕션 Off / Low / High 순으로 선택하는 버튼, 

탈부착 마이크, USB-C 충전 및 유선 연결 단자, AUX 연결 단자, GAME & Chat Mix 밸런스, 

볼륨 다이얼 순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한쪽에 몰려있어서 편한 것을 헤드셋 조작을 하기 위해서 한쪽만 만지면 된다는 점은 정말 좋네요.




이어패드를 11자 형태를 유지하는 상태에서 좌우로 잡아당겨보면 약 190mm까지 늘어나는 

여유가 있어 안경을 착용하는 필자가 착용 시 생각보다 편안함을 줍니다.



안경다리의 좌/우 폭이 155mm임을 감안하면 꽤  여유가 있는 편이라 착용할 때 충분히 좌우로 

늘려서 착용이 가능하며 두툼한 이어패드의 쿠션 덕에 1~2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의 연골 부위를 

누르는 장력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지만 3시간이 넘어가니 귀를 누르는 장력이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 장시간 사용 시 이어패드에 땀이 차는 상황과 장력이 느껴지는 상황을 

피할 수 없으니 중간중간 적절한 휴식 타임이 꼭 필요할 거 같네요.



이어패드는 플라스틱 가이드에 씌워져 있는 형태로 스피커 유닛이 부착된 플레이트 부분에 홈에 

맞게 비틀어 결합하는 방식으로 오랜 시간 사용 시 인조가죽의 탄성이 없어져 갈라지는 시기가 

온다면 간편하게 이어패드 교체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물론 유통사에서 교체용 패드를 판매해야 가능한 부분이겠지만....



오디지 맥스웰의 탈부착 가능한 붐 마이크는 필자 기준으로 앞니와 송곳니 사이에 위치할 정도로 

여유로운 약 150mm 길이로 부족함이 없는 편이며 헤드셋 하우징에 마이크를 결합 시 한 손으로 

손쉽게 분리하지 못할 정도의 견고하게 체결되어 안정감을 줍니다.



마이크의 앞쪽, 뒤쪽 모습.



탈착이 가능한 붐 마이크는 구부림과 고정력 좋은 자바라 스틸을 사용하여 편리한 편입니다.



USB-C 타입의 RF 2.4GHz 무선 리시버는 리시버 전면에 작동 상태 표현해 주는 LED 인디케이터 

그리고 측면에는 PS 또는 PC 사용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선택 스위치, 리셋 스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USB-A to C 익스텐드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USB-C 포트가 없는 시스템에도 

사용이 가능하니 환경에 맞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특징         

 

 


▶ 4가지 연결 방식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오디지 맥스웰은 3.5mm AUX 케이블을 이용한 

유선 연결, USB-C 케이블을 이용한 USB 헤드셋, 낮은 레이턴시를 지원하는 RF 2.4GHz 무선 연결 

그리고 Bluetooth 연결이 가능한데요. 



USB 연결 및 RF 2.4GHz 무선으로 연결 시 24비트 96KHz의 사운드를 지원하고요.




블루투스 연결 시 LE Audio, LC3, LC3, LC3 Plus, LDAC, AAC, SBC 등의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지만 

필자는 관련 코텍을 선택하여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해 자세히 확인해 보진 못했습니다.

 


무선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무선 헤드셋을 구입했는데 유선으로 사용하는 건 예의가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가격이 비싼 만큼 다양한 기기의 연결을 지원하는 분은 브랜드에서 제품 활용도에 

부분을 많이 생각한 느낌이 들지만 단순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아니어서 그런 건지 단순한 AUX 

연결에서도 헤드셋의 전원이 켜져 있지 않으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부분은 사용에 참고하셔야 

할 거 같네요. 

 


활용도가 좋은 만큼 2가지 입력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AUX + 블루투스 연결 시 : 2개의 입력이 동시에 믹스되어 들림, 블루투스 연결이 마이크 우선권을 

가져감.

→ 이 부분은 AUX 부분이 4극 단자를 사용하고 있지만 마이크&스테레오 3극 변환 젠더가 없는 

상황이라 마이크 동시 입력을 테스트해 보진 못했네요.


USB-C +  블루투스 연결 시 :  2개의 입력이 동시에 믹스되어 들림, 마이크도 동시 입력
→ 동시 입출력이 지원되는 만큼 동시에 믹스되어 사용하는 방식은 권장하지 못할 거 같네요.


RF 2.4 블루투스 + RF 2.4 연결 시 : RF 무선 연결이 우선권을 가지며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스마트폰의 전화 통화만 가능 
→ 기존의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는 제품과 동일하게 블루투스 연결을 서브 형태로 스마트폰 전화 

통화용으로만 사용됩니다.

 

연결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AUX, USB-C, RF 무선을 먼전 연결하고 블루투스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초 연결 또는 사용 중 연결방식을 변경하는 경우 음성 안내로 어떤 방식으로 연결이 되었는지 

알려주니 편리하더군요.

 



▶ A.I 마이크 노이즈 리덕션

 

 

오디지 맥스웰은 마이크의 기본 성능에 약간의 노이즈 리덕션이 적용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여러 차례 녹음 테스트를 진행하면 첫 음절의 살짝 먹히는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A.I 마이크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확인해 보기 위하여 TV가 켜져 있는 환경에서 소리가 

시끄러운 광축 스위치 키보드를 타이핑하면서 음성 녹음을 하는 형태로 Off / Low / High 순으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Off 상태에서 TV 소리와 키보드 소리가 유입되는 상태에서 목소리가 녹음이 되는 형태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Low와 High의 경우 연속적이 음성에서 키보드 소리가 조금씩 유입이 되며 

단문 음성에서는 음성이 부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적절하게 선택하여 사용하면 좋을 거 같네요.


 


▶ 평판 자력식(planar magnetic) 드라이브 그리고 무게

 


 


외형적으로 확인이 어렵지만 90mm 평판 자력식 드라이버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다이나믹 드라이버 방식보다 꽤 큰 느낌을 주는데요.



개인적으로 플랫한 사운드에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드를 좋아하는 편인데 

오디지 맥스웰의 경우 베이스가 강하지 않아서 좋았으며 Audeze HQ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한 

다양한 EQ 적용 시 약간의 음색의 변화는 있지만 다이나믹하게 변화하진 않습니다. 



고음질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제품이라 그런지 중저음보다는 플랫 사운드 성향에 중점을 둔 

느낌이네요.



오디지 맥스웰을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디지털 저울로 붐 마이크를 장착하여 무게를 측정해 보니 

약 513g의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과거에 사용해 보았던 헤드셋 중 스피커 유닛이 8개가 사용되었던 리얼 7.1 채널 헤드셋의 무게보다 

무거운 제품이기에 장시간 착용 시 목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제품의 특징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사용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이런저런 사용 느낌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PS와 PC를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선택 스위치를 해당 기기에 맞게 

위치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비한 게임을 즐겨하지 않기에 짬짬이 즐기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를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헤드셋 착용 모습에서 보이듯 이어컵 하우징의 두께만큼이나 외부의 소리를 

어느 정도 차단해 주는 상황이기에 사운드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느낌을 주며 오랜 시간 

착용하더라고 정수리 부분이 아프지 않아서 좋았네요.


하지만.... 앞서 무게를 실측하여 보여드린 만큼 착용 시간이 누적될 만큼 목에 뻐근함이 느껴집니다.



혹시나 하여 방구석 프로게이머인 아이에게 사용해 보고 소감을 물어보니 발로란스 게임을 

1시간가량 사용해 보더니 사운드는 괜찮은데 무겁다고......



동글이의 선택 스위치를 PS5로 선택하여 연결한 모습. 



PS5 구동 후 사운드와 마이크의 입출력 기기 항목을 살펴보면 오디지 맥스웰 PS 동글로 자동으로 

인식되어 별도의 선택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PS5의 Tempest 3D Audio 지원을 강조하는 무선 헤드셋을 다양하게 경험해 보았지만 

이번에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뭐랄까 각 레벨의 차이가 10 단위가 아니라 1~2 단위 느낌이라 미세하게 차이가 있지만 

와~~ 하고 확 체감되진 않는 편이니 Tempest 3D Audio 지원 카피에 현혹되시지 마세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캠페인 리마스터를 플레이해 보면 주변 소음을 잘 차단해 주어 

사운드와 화면이 집중할 수 있어서 긴장감이 스토리 전개에 푹 빠져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오디오에 특화된 제품을 많이 출시한 브랜드라 그런지 음악이나 영화 감상에 시에도 

과하지 않은 베이스 사운드 는 베이스가 많이 부각되는 게이밍 사운드를 기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네요.


 

 

      소프트웨어              

 


 


PC 소프트웨어나 스마트폰 앱 화면 구성이 동일하며 메뉴 구성은 이미 튜닝된 EQ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한 Preset 1~4 설정을 통해 EQ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며 

PC 소프트웨어나 스마트폰으로 앱에서 추가로 변경하지 않으면 저장된 설정값으로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 사이드 톤 레벨, Chat / Game 믹스 조절, 기기 컨트롤 설명을 확인할 수 있고요.



마지막 메뉴에서는 자동 꺼짐 시간 설정, 음성 안내 볼륨, 공장 초기화, 볼륨 리미트 설정 그리고 

오른쪽에 배터리 잔량 및 연결 상태 정보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복잡하지 않아 사용하긴 편하지만 뭔가 기능이 많이 빠진 느낌을 줍니다. 



아이폰 앱 화면 모습.

 


 

      마무리                

 

 

지금까지 오디지 맥스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전 제품에 대한 명성을 들어보았지만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 이번 오디지 맥스웰에 

대하여 평가가 어렵긴 하지만 이런저런 사용으로 들어본 소리 느낌과 기능면에서 

보았을 때 괜찮은 편이며 무게감이 있는 독특한 드라이버 유닛을 위해 견고한 스틸 소재와 

대용량 배터리가 사용되어 늘어난 무게와 진입 장벽이 높은 가격대는 아쉬움으로 남네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지만 게임보다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들려주는 만큼 

보통의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헤드셋 류와는 다른 평판 자력 드라이버의 성능을 

직접 비교하고 구입하시는 게 좋은 만큼 청음샵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시고 구입하시길 

추천드리며 오디지 맥스웰 제품을 사용해 보시기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 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후기/리뷰)는 셰에라자드를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셰에라자드 #AUDEZE #오디지 #무선게이밍 #헤드셋 #맥스웰 #MAXWELL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제품 구매처 링크 : https://www.schezade.co.kr/goods/g_detail.html?gid=5359 



원문출처 :  https://idsam209.com/2972

추천하기0 다른의견0

  • 알림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