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여행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튀르키예 9일차 입니다 데이터주의 4
분류: 해외
이름: 갈증엔차미슬


등록일: 2022-10-15 04:44
조회수: 653


20221013_124924.jpg (1112.4 KB)
20221013_124850.jpg (1697.6 KB)

More files(8)...


  • 3단 메뉴 아이콘
  • 링크 주소복사 아이콘
  • 추천1

8일차에는 카파도키아 괴레메에서 데니즐리 파묵칼레로 7시간 운전하느라 쓸게 없습니다 ㅋ 

 

다만 지도에도 잘 안나오는 일긴 이라는 동네 어떤 주유소 옆 식당에서 먹은 아도네 케밥이랑 돌솥 치즈 쾨프테를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항상 밥먹을땐 복불복으로 메뉴를 선택하는데 이번엔 복복복 

 

 

20221015043202_vFXArzAWFa.jpg

 

 

20221015043203_M4JCXu8mKk.jpg

 

이렇게 먹고 대략 4시간을 더달려 파묵칼레 도착해서 또 맥주 3캔 먹고 잤으니 쓸게 없죠

 

이제 파묵칼레로 가봐야죠 여기는 석회암 온천지대 석회호수 뭐 이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고대 로마도시 히에라폴리스를 메인에 두고 갔고 자연 경관이야뭐 사진에 나온거 그대로겠지 했는데 

 

 

20221015044305_UQ6tYgZ9Z7.jpg

 

 

20221015044326_GcUI19VXtA.jpg

 

 

20221015044305_0W9MhfshyI.jpg

 

 언뜻 보면 스키장에 눈내린것같은 비주얼 입니다 반면에 온천수라 그런지 물은 따뜻하구요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 기가 막힙니다

 

한번 입장료 200리라를 내면 석회호수, 히에라폴리스, 박물관까지 다 관람이 가능합니다 주차비는 남문주차장 20리라 길거리 사설 주차장은 30리라

 

 

20221015044953_DCLIVCamgu.jpg

 

 

20221015044944_rTmwLDQ00F.jpg

 

 

20221015045001_iPY9sIGnjx.jpg

 

뭐 이런 고대 로마도시가 있는데요 사실 지금도 뭐가 뭔지 모르는데가 더 많기땜에 안내판 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지나가시게 될겁니다 근데 저게 기원 1세기 쯤이라는게 믿기힘들 정도죠ㅋ 

 

그와중에 대박은 원형 극장인데요

 

 

20221015045849_kTBmFX9mjR.jpg

 

 

20221015045850_dwO6UiduN9.jpg

 

이런 극장을 만들어서 오페라도 하고 연극도 하고......우리 움집짓고 살때. 얘네는 이러고 놀았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때 연극 연습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딱히 크게 발성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제가있던 맨 꼭대기까지 말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음향설계 지립니다.....여기서 찍은 동영상을 올리고싶은데 용량제한에 걸려서 안되네요 

 

이렇게 대략 5시간을 걸아다닌 파묵칼레 였습니다 여기 오실분들은 물 생각에 슬리퍼 신지마시고 워킹화 준비하세요 저는 슬리퍼 신었다가 모래에 돌멩이에 발바닥 다 갈렸습니다 ㅜㅜ

추천1 다른 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0 마에스트로09
2022-10-15

다른의견 0 추천 0 갈증엔차미슬
2022-10-15

다른의견 0 추천 0 마징가제트스키
2022-10-19

다른의견 0 추천 0 갈증엔차미슬
2022-10-19 *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