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뉴스
IT/테크 입니다.
  • 북마크 아이콘

KGM, 내수 시장 회복세…3월 판매 전월대비 20%↑

KG모빌리티의 올해 3월 내수 판매가 3000대를 넘는 등 전월대비 20% 증가하며 반등의 신호를 보였다.
무쏘 전기차(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효과 덕분이다.


1일 KG모빌리티(KGM)는 지난 3월 내수 시장에서 3208대, 수출 6275대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948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월 대비 12.1% 늘어난 수치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 무쏘 EV는 지난 달 526대가 판매됐으며, 본계약 2주 만에 누적 계약 3200대를 돌파했다.
또한 토레스 하이브리드 판매 물량이 늘어나면서 토레스 역시 1058대가 판매되는 등 전월 대비 82.7% 늘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의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되면 판매 물량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출은 독일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 증가와 함께 6000대를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4.6% 늘었다.


KGM은 올해 1월 튀르키예 액티언 론칭을 시작으로 2월에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를 열었다.
지난 달에는 페루 관용차 공급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판매 물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 역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되면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은 물론 내수 시장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여 판매 물량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0
추천하기 다른의견 0
|
첨부파일
  • newhub_2025031909375473777_1742344674.jpg
  • 알림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html>
占쎈Ŧ逾믭옙占�
HTML占쎈챷彛�
沃섎챶�곮퉪�용┛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