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가전구독은 고객이 KT 인터넷과 '지니TV'에 가입하면 삼성전자의 가전을 구매하고 AI 기술이 적용된 맞춤형 케어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기존 A/S 중심 품질보장 서비스를 넘어 정기적인 전문 세척, 가전 이전 설치 지원 등 제품의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KT는 고객의 가전 요금 납부 방식에 서비스를 구성했다.
36개월 할부 선택 시 2회, 60개월 할부 선택 시 4회의 케어 서비스를 가입 기간 동안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 에어컨을 시작으로 향후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으로 대상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걸 KT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 상무는 "KT 가전구독 서비스는 통신에서 가전까지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향상시키며 새로운 가전 구독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나선혜 기자 hisunny2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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