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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신보 첫주 66만장 판매… 2025년 K팝 女솔로 최다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가 발매 첫 주 66만장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루비’는 한터차트 기준 발매일인 7일부터 전날까지 총 66만1130장이 팔렸다.
이는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발매한 앨범 중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이다.
제니 정규앨범 ‘루비’. OA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앨범은 발매 이후 미국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9위, 유럽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와 선공개된 ‘만트라’(Mantra),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 ‘엑스트라L’(ExtraL) 등 15곡이 수록됐다.

제니는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차일디시 감비노, 도이치, 도미닉 파이크, 두아 리파, FKJ, 칼리 우치스 등 유명 스타들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호응을 얻었다.

제니는 1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신보 발매 기념 쇼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를 개최한다.
이규희 기자 l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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