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온라인 매칭박람회’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의 문학시설(도서관·서점·문학관 등) 거주, 인건비, 제반비용을 지원해 안정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아울러 지역주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아르코는 올해 전국 77개 시설에 상주할 77명의 상주작가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등단 후 3년이 지난 창작활동 중인 문인으로, 개인 작품집 1권 이상 발간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지원신청은 아르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아르코 관계자는 “문학상주작가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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