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일러스트레이터 원라이프와 손잡고 출시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원라이프는 특유의 감성과 유쾌한 일러스트를 보여주는 작가로 패션과 식품을 넘나드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볼디스트는 원라이프와 협업을 통해 워커 그래픽을 활용한 티셔츠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건설(BUILDER), 기계(MECHANIC), 소방(FIRE FIGHTER), 목공(WOOD WORKER), 타일(TILER) 등 볼디스트가 지향하는 5개 직군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스트레치 친환경 소로나 원사를 사용한 원단으로 높은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고기능성 소재로 가볍고 회복성이 우수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해당 상품은 2024 S·S 시즌 첫 출시 이후 1차 물량을 한 달 만에 완판됐다.
이에 오늘(12일)부터 볼디스트 X 원라이프 티셔츠 재입고를 기념한 기획전을 연다.
볼디스트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협업 티셔츠 구매 시 특별 제작한 컬래버레이션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이달 말부터는 볼디스트X원라이프 협업 한정판 와펜 5종도 출시한다.
볼디스트 관계자는 “원라이프의 생동감 있는 아트웍과 볼디스트의 워크웨어 이미지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작업 환경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 가능한 볼디스트의 티셔츠 컬렉션을 계속해서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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