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은 열차구조물 사업부문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신설법인은 '진머티리얼즈'이며, 분할기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분할 후 대호에이엘은 알루미늄 판재 가공 사업을 유지한다.
세종=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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