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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지난해 SK㈜서 급여 35억원…SK온 유정준 183억원 수령

최태원 SK 회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에 참석해 SK 전시 부스 내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태원 SK 회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에 참석해 SK 전시 부스 내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SK]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에서 급여 35억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SK㈜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유정준 SK온 부회장으로, 총 183억1000만원을 받았다.
18일 SK㈜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급여로 35억원을 받았으며, SK하이닉스에서도 별도의 보수를 수령하고 있다.
SK㈜에서 미주대외협력을 총괄했던 유 부회장은 지난해 SK온으로 이동하며 퇴직금 166억500만원을 포함해 급여 8억8300만원, 상여 8억1800만원 등 총 183억1000만원을 받았다.
SK㈜는 "퇴직금은 월 기준급여(1억6600만원)에 근무기간(26년)과 지급률(250%~550%)을 적용해 311개월분으로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퇴임 임원 중에서는 조대식 전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퇴직금 126억4200만원을 포함해 급여 24억원, 상여 15억8200만원 등 총 166억24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SK㈜ 임원 수는 89명으로 전년(100명) 대비 11명 줄었다.

아주경제=김정훈 기자 sjsj163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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