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는 최신 치과 의료기기 레이퀀텀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달 13일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레이는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레이퀀텀은 성장세가 가파른 신흥시장과 선진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뛰어난 특징을 가지는 등 고객에게 더 나은 영상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레이는 레이퀀텀5D라는 신제품의 미국 FDA 승인을 다음달 예상하고 있다.
해당 제품의 승인이 완료되면 두 개의 신제품으로 매출 및 이익 개선이 더욱 빠르게 가팔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레이퀀텀은 최근 다양한 국가의 전시회에서 전시됐다.
현장에서 많은 치과 전문가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의 혁신적인 기능과 사용 용이성에 대해 많은 고객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호응은 레이퀀텀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이라는 강력한 신뢰를 더 해주고 있다.
이상철 레이의 대표는 "레이퀀텀은기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더욱 높은 영상 퀄리티, 효율성 등의 더 뛰어난 장점을 보유해, 치과 의사들이 더 나은 치료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며 "이번 승인을 통해 레이는 강력한 글로벌 시장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퀀텀의 출시는 중장기적으로 매출 및 이익 개선을 가팔라지게 할 것이며 우리는 이 신제품이 향후 회사 성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레이는 이미 국내 유일의 디지털 치료솔루션을 풀라인업으로 보유한 회사로서 전 세계 치과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FDA 승인을 통해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며, 치과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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