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6분 한텍은 공모가(1만800원) 대비 1만6050원 오른 2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텍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던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에서 경쟁률 951.52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 밴드(9200원~1만800원) 상단인 1만8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어 지난 6~7일 청약에서는 경쟁률 1397.21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약 6조2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973년 한국비료 기계장치사업부로서 화공기기 제조를 시작한 한텍은 1994년 삼성그룹에 인수 후 삼성정밀화학으로 사명을 변경을 거쳐 1998년 독자 법인으로 분사해 설립됐다.
아주경제=송하준 기자 hajun82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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