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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경제지주 제공 |
농협(회장 강호동)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ESG경영 정착과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2025년 COST DOWN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산물공판장은 지난 해 전기요금 인상(10.2%)과 전기요금 할인 특례종료(20%) 등 필수 고정비용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 △ 전기·수도 사용량 절감 △ 종이 없는 회의 △ 기계장치 상시점검 등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축산농가 지원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 지역사회 축산물 기부 △ 불우이웃 성금활동 △ 장학금 기부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으로 ESG경영을 선도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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