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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연구자-기업 직접 소통으로 기술애로 해소한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3동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3동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산업통상자원부는 연구개발(R&D) 담당 연구자가 기업과 직접 소통해 기술애로를 해소하는 '기업수요기반 차세대연구자 도전·혁신 산업기술개발사업'을 올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26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현장에서 중소·중견기업이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발굴해 연구역량이 우수한 신진연구자를 과제해결에 참여시켜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신진연구자와 중소·중견기업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단계에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36건의 기술애로를 해결할 신진연구자를 기업과 1:1로 매칭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신진연구자 주도로 각 컨소시엄별 애로해소를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한다.
그리고 2단계에는 이 중 50%를 선정해 기술사업화를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신진연구자는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게시된 사업공고에 따라 다음 달 25일까지 원하는 과제에 신청할 수 있다.
제경희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산업부는 지난 10일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면서 기술사업화 협력체계를 공식화한 바, 이번 사업이 기업과 신진연구자의 소통을 강화해 시장중심 기술사업화를 달성하는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주경제=김유진 기자 ujean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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