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ABL생명]
ABL생명은 다음 달 1일 보장성 보험 신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장기요양·치매보장을 강화한 'ABL우리가족THE케어간병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 △방카슈랑스 전용 '더나은ABL안심보험(해약환급금 일부 지급형)' 등이다.
ABL우리가족THE케어간병보험은 장기요양등급 단계별 보장은 물론 선택 특약 가입 시 재가급여, 시설급여, 간병인 비용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보험 기간 중 1~2등급 장기요양상태를 진단받으면 최초 1회에 한해 진단급여금을 지급한다.
더나은ABL안심보험은 방카슈랑스 전용 상품이다.
보장은 1형 장해보장형과 2형 상해보장형 두 가지로 제공된다.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이며 최고 110세까지 설계할 수 있다.
1형은 재해장해가 발생하는 경우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 형태로 지급한다.
2형은 고도장해보험금과 재해사망보험금을 모두 지급한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실장은 “소득이 적은 고령층을 배려해 기본형 대비 더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건강보장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발맞춘 특화상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김수지 기자 sujiq@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