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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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안감에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남윤호 기자 |
[더팩트|이중삼 기자] 금 가격이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선물은 온스당 31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올해 들어 금값은 20% 넘게 뛰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미국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최근 글로벌 무역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로 금 가격이 더 상승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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