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해 외국인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재 음식점 3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체 참여 목표인 200개 업체 중 약 70%가 이미 모집을 마친 상태다.
참여 업소에는 외국인 고객 할인 및 마케팅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매장당 최대 50만 원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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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할인 비용은 매장 부담 없이 지원된다.
또한, 국내외 채널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이 함께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검색 포털에서 ‘영등포 관광세일 페스타’를 검색한 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여의도 벚꽃축제와 시기가 겹치는 만큼, 이번 페스타는 외국인 방문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타는 ㈜레드테이블이 운영하는 ‘코리아트레블카드(KOREA TRAVEL CARD)’와 함께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관광 마케팅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운영 사무국은 레드테이블이 맡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