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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새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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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테이스트 오브 서울 특별관 부스에서 베이커리 셰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박람회는 ‘베이커리 라이프 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원부재료부터 베이커리 완제품까지 베이커리 매장에 필요한 품목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150개 300부스로 구성됐으며, ‘르빵(Le Pain)’, ‘메종엠오’ 등 국내 유명 베이커리 등도 참여했다.
또한 국내 트렌디한 베이커리 제품을 한 곳에 모아놓은 ‘하우스 오프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 특별관, ‘서울미식주간’이 뽑은 디저트 맛집 6개 업체가 있는 ‘테이스트 오브 서울(Taste of Seoul)’특별관 등이 운영된다.
saeroml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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