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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사망 소식에 가요계 침통…동료 가수들 추모 이어져

가수 휘성 사진연합뉴스
가수 휘성 [사진=연합뉴스]
가수 휘성이 지난 10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가요계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KCM 측은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The Story)'는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콘서트 주최사로부터 공연 취소를 통보받았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래퍼 창모는 인스타그램에 "멋진 음악들로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래퍼 팔로알토는 "첫 앨범 나오고 나서 첫 콘서트도 보러 갔을 정도로 20대 때 추억이 많은 가수인데 충격적이고 안타깝다"며 "제 젊은 시절 좋은 추억들에 음악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애도했다.
래퍼 행주는 휘성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래퍼 산이와 방송인 하리수 등도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휘성은 이날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해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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