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5일 오후 5시를 기해 제주도 남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를, 거문도·초도에는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제주도 남동쪽 안쪽 먼바다·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거문도·초도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서해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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